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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_2025AUG05] 팀 프로젝트 발표!

Young_A 2025. 8. 5. 23:33

목차

    팀 프로젝트 발표!

     

    오늘은 드디어 팀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다.

    또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강의를 듣고 다면평가를 하느라 팀 프로젝트 메모를 자정이 되기 전에 작성하지 못할 것 같다...

    일단 우리팀 프로젝트 피드백과, 객체지향 프로그램이 강의 정리를 하고...

     

    이번 팀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너무나도 하고 싶은데!!

    다 쓰고 자려면 내일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는 데 지장이 생길까봐 일단 노트에 적어놓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 발제 시작하기 전에 마무리 하려고 한다. 다 썼다!


    한입런 팀 프로젝트 피드백


    게임 시연 영상 GIF

    발표 리허설은 총 세번 진행했다.

    마지막 리허설 때는 시연 영상이 재생 중 로딩이 잘 되지 않아 동영상 파일을 미리 켜두고 진행했다.

    시간은 계획했던 대로 30초가 딱 남을 것 같길래 마무리 멘트르 조금 여유롭게 진행해서 20초 정도 남았던 것 같다.

    20초라는 시간이 아깝기도 하지만 8분을 넘어서 짤리는 것보다는 나았던 것 같다.

     

    이하 튜터님 피드백이다.

     

    일정을 잘 지키고 팀 작업이 효율적으로 진행됐다는 점
    게임퀄 상당

    스크립트
    싱글톤, 인스턴스 객체 사용할 때 그 안에 메서드나 함수를 만들어서 그것들을 통해 사용하해서 안정성 살린거 잘했다.
    안쓰는 스크립트 주석처리 말고 삭제하는게 최적화에 도움된다.
    생명주기 함수도 안쓰는거 삭제 잘하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특강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특강은 철학까지 곁들여서 객체(Object)와 클래스(Class) 인스턴스(Instance)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시려고 했다.

    나는 영어권에서 배워서 그런가, 그렇게까지 헷갈린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헷갈려도 내가 영어를 못하나보다! 라고 생각했었지...

    근데 또 한국어로 대화를 하다보면 헷갈리는 경우가 있긴 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 것 같아서 좋다.

    더보기

    객체지향 
    실무를 관찰한 바탕으로 이론이 정립된다.
    -로버트 L. 글래스

    변화하지 못하는 소프트웨어는 가치가 없다.


    코드를 나중에 수정할 수록 비용이 많이 든다. -> 한 줄을 고치려면 연결된 다른 부분들까지 고려해야하므로 시간이 더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프리덤: 자유 리버티: 책임을 동반한 자유

    오브젝트: 단위, 개념     //추상화된 객체. 의미가 포함된 객체가 아니라 이거 저거 하듯이 추상적인 개념의 객체
    인스턴스: 메모리에 할당된 객체/클래스
    클래스: 문법

    4 Concepts of OOP
    캡슐화, 추상화, 상속, 다형성

    클래스 간에 관계가 생긴다.
    상속 관계, 의존 관계, 연관 관계, 실체화 관계

    절차지향은 코드간의 순서
    객체지향은 객체 간의 관계

    Q. 연관하거나 상속하지 않는 클래스의 함수 사용을 줄이라는 건가요? A. 맞다

    Cinema와 다른 클래스 사이에 **의존도**가 높다. **결합도**가 높다. //**단어**는 면접때 사용해야할 단어들


    PDF 주시니까 보기만 했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이란?
    의존성을 낮추고 결합도를 낮춘다.
    객체의 자율성을 높이고 결합도를 낮춘다.

    주체가 누구인지 생각해봐야한다.

    Q. 헤드퍼스트 디자인패턴 책 추천합니다.

    책 추천도 해주셨음.


    느낀점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팀장을 맡았다. 사실 처음에 팀장이라고 해서 뭔가 내가 다 끌고 가야 하는 거 아닐까 부담도 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괜한 걱정이었다. 초반 회의 때 다 같이 방향 잘 잡고 역할도 깔끔하게 나눈 덕분에, 그 이후로는 큰 위기 없이 일정대로 잘 흘러갔다.

    팀장으로서 한발 물러나서 팀원들을 관찰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하다 보니, ‘좋은 팀은 리더가 앞에서 끌기보다 옆에서 받쳐주는 거구나’라는 걸 많이 느꼈다. 내가 뭔가 해결해주기 전에 먼저 알아서 문제를 잡아주고, 각자 맡은 일에 진심으로 집중해주는 모습이 정말 고마웠다.

    사실 팀플이 이렇게 매끄럽게 돌아간 건 처음이라 좀 신기하기도 했고, 동시에 되게 뿌듯했다. 잘된 팀 프로젝트가 어떤 건지 몸으로 느낀 경험이었다. 팀원들이 너무 잘해줘서 진짜 자랑스럽고, 덕분에 나도 ‘팀장’이라는 역할에 대해 한층 더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내일 학습 할 것은 무엇인지

    발제 듣고 강의 듣고... 새로운 조에 적응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