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다운 스테이지가 완화됨에 따라 이케아가 다시 문을 열었다. 늘 다니던 노스욕 이케아가 아니라 본 이케아에 다녀왔다. 옐로라인을 타고 30분, 도착해서 15분 정도 걸으면 이케아가 바로 보인다. 노스욕 이케아보다 조금 더 큰 것 같은데 사람은 훨씬 적었다. 락다운 때문에 문을 닫았다가 다시 연지 얼마 안된 것을 감안하면 평소에는 얼마나 더 적을까? 이케아 방문은 즐겁지만 붐비는 것이 싫어서 자주 안 다녔는데, 코로나가 끝나면 이쪽 지점을 자주 방문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이사하던 날, 룸메와 나는 여러가지 가구들을 이케아 픽업, 딜리버리를 했었다. 이사를 위해서는 엘리베이터 부킹을 해야하는데 이삿짐을 옮기는 김에 한 번에 하자는 생각이었다. 그때의 나는 높이 조절 책상이 사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토론토 인..